옛날엔 신경을 안썼지만 요즘 이런 글들을 보면 떠오르는게..

여러분, 버스정류장은 금연구역입니다


뭐 지금도 충분히 으슥한 골목뒤 깊고 깊은 옹달샘(어?)속에 짱박혀서 피우고 있긴 하지만.



차라리 흡연구역을 큐브형으로라도 만들어주삼(....)


물론 간접흡연 졸 안좋은거 과거 간접흡연자로서 잘 알고 있고 사람들 있는 곳에서는 이것저것때문에라도 담배 피기 좀 그렇다.

흡연자들이 온갖 규제를 껌씹듯이 넘기는건 규제는 강해지는데 대안을 제시해주지 않아서가 아닐까.


물론 담배끊어! 라고 말한다면 흡연자들은 할 말이 없어지는게 이 나라이긴 하다.


강제적 변화를 요구하기전에 조금 더 합리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, 비흡연자와 흡연자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그런 변화라면 좋겠다.

이 나라는 이제 흡연자가 살수있는 공간이 아닌듯 ㅇㅇ....








우리 나라에 그걸 기대하는게 무린가? -_-?(..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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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로아 | 2008/11/27 19:50 | 잡상만사.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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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IcARuNa신야 at 2008/11/28 06:24
이미 흡연자를 호구로 보고있지 않던가 [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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